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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중고폰 매입 ‘폰사요몰’, 착한 업체로 입소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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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1-20 12:12 조회1,0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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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갤럭시노트5 등 신규 핸드폰이 잇따라 발매되면서 중고 핸드폰을 판매해 신규 핸드폰 구입 자금을 마련하려는 사람들로 중고폰 매입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중고 핸드폰 직거래 사기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주의를 요한다.

 

중고 핸드폰을 안전하게 팔기 위해 중고폰 매매 전문 업체를 이용하는 경우도 늘었다. 그러나 이 또한 예상보다 매매 금액이 적어 실망스러운 경우가 있기 마련이다. 전문가들은 실패를 줄이기 위해서는 믿을 만한 중고폰 매입업체를 통해 거래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실제로 직장인 B씨의 경우, 인터넷으로 알아 본 중고폰 매입업체에서 “시세보다 2배 높은 가격을 주겠다”고 해 믿고 핸드폰을 보냈다. 그러나 업체에서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 가격을 깎았고, 결국 B씨는 시세보다 낮은 값으로 핸드폰을 팔 수밖에 없었다. 돌려받기에는 이중으로 드는 택배비가 부담이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전문가들은 “보이는 가격에 현혹되지 말고 시세와 비교적 비슷한 가격을 제시하는 곳, 혹은 수출업체면서 중간 마진을 보지 않는 정직한 업체와 거래하는 것이 제일 좋다”며 “깨진 액정도 판매가 가능하니 수리 이후 반드시 챙겨 와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고가 제품인 아이폰5, 아이폰5s, 아이폰6, 아이폰6s와 더불어 갤럭시S 시리즈인 S4, S5, S6, 갤럭시노트3 등의 깨진 액정은 약 10만원까지 값을 치러 준다. 깨진 액정을 잘 팔기만 해도 수리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폰사요몰’(www.phone4yomall.com)이 많은 중고폰 매매업체 중에서도 최근 빠른 성장세와 높은 고객 만족도로 눈길을 끌고 있다. 폰사요몰은 10년 도매 경력을 가진 직수출업체로, 홈페이지에서 견적서비스를 제공해 편리하며 거래방법도 간단하다. 만일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왕복 택배비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는 금전적인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

입소문을 들은 많은 중고폰 판매자들이 근처 대리점이나 개인 장터를 이용하기 전 폰사요몰을 찾고 있다고 한다. 정직한 업체로 각광받는 폰사요몰은 중앙뉴스와 서울경제TV ‘안혜경의 라이프 투데이’에서 고객만족 1위로 선정됐으며, 수많은 고객 후기에서도 호평이 잇따르는 중이다.

폰사요몰은 서울 노원 본점을 중심으로 서울 전 지역, 경기, 대구, 충남, 충북, 광주 등 전국에 매장이 있어 가까운 지점을 통한 방문판매도 가능하다. 침수폰, 액정파손폰, 2G폰, 피쳐폰도 매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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